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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 공식 가이드 · 입문자용
트레일러닝화 입문자를 위한 가이드 — 5mm 러그가 의미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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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러닝 사이클링 스노보딩
전체 Q&A 장기후기 운영팀 가이드 거래사례
Q&A ✓ 운영팀 · 안전 방금 전
트레킹 중 발에 물집이 생겼을 때 대처법은?
트레킹 중 물집은 매우 흔한 문제입니다. 특히 새 신발이나 맞지 않는 신발을 신으면 더 잘 생깁니다.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 출발 전 신발을 여러 번 신고 걸어봐서 발이 편한지 확인하세요. 특히 발뒤꿈치, 발가락 앞쪽, 발등을 살펴봅시다. - 두꺼운 트레킹 전용 양말을 신으세요. 일반 운동화 양말이나 너무 얇은 양말은 마찰을 더 키웁니다. - 발에 맞는 인솔을 사용하면 마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미 물집이 생겼다면** 1. **초기 단계 (아직 터지지 않음)**: 응급처치 키트의 테이프나 밴드로 해당 부위를 보호하고, 계속 진행하기 전에 신발 끈을 다시 조여 발이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하세요. 2. **터진 물집**: 휴지로 물을 닦고 소독약을 바른 후 밴드를 붙이세요. 절대 억지로 터뜨리려 하지 마세요. 3. **심한 통증**: 코스가 짧다면 계속 진행하되, 속도를 늦추고 자주 쉬세요. 매우 아프면 하산을 고려하거나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트레킹 후 관리** 집에 와서 밴드를 제거하고 물집 부위를 깨끗이 씻고 통풍시키세요. 다시 물집이 생기지 않게 신발을 충분히 건조시키고, 다음 활동 전에 신발 상태를 재점검합니다.
#안전 #응급처치 #물집 #신발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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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운영팀 · 초보자팁 방금 전
처음 트레킹을 갈 때 꼭 필요한 짐은?
많은 입문자들이 불필요한 짐을 많이 챙겨 백팩을 과하게 무겁게 가져옵니다. 기본 원칙은 "최소 필수 + 1개의 여유"입니다. **필수 짐** 1. **음식과 음료**: 초콜릿, 견과류 같은 빠르게 에너지를 주는 간식과 물(또는 정수 필터). 4시간 코스라면 물 1~1.5L, 간식 2~3가지면 충분합니다. 2. **지도 또는 GPS**: 휴대폰 배터리가 빠질 수 있으니 종이 지도를 가져가거나, 오프라인 지도 앱을 미리 다운로드하세요. 3. **응급처치 키트**: 밴드, 소독약, 파스. 물집이 나는 경우가 많으니 특히 밴드는 충분히 준비하세요. 4. **외투 1장**: 기온 변화나 응급 상황에 대비해 덧입을 것을 반드시 챙기세요. 5. **휴대폰과 배터리팩**: 비상 상황 연락용. **있으면 좋은 짐** 모자, 선글라스, 썬크림, 휴지/물티슈, 헤드램프(겨울이나 일정이 늘어날 경우). **아예 불필요한 짐(빠지기 쉬운 실수)** 여러 켤레의 신발, 과한 양의 물, 무거운 카메라, 책, 노트북. 트레킹은 가볍고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피로를 줄입니다. 백팩의 무게가 본인 체중의 10% 이상이면 과합니다.
#준비물 #짐싸기 #초보자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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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운영팀 · 장비관리 방금 전
트레킹화, 얼마나 자주 세탁해야 하나요?
트레킹화는 자주 세탁하면 소재가 상하므로 똑똑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기본 관리** 활동을 마친 직후에는 먼지와 흙을 닦아내고 통풍 잘되는 곳에 말립니다.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색상이 변하고 소재가 딱딱해질 수 있으니, 실내 그늘진 곳이나 통풍 좋은 현관에서 2~3일 말리세요. 내부의 습기가 남아있으면 냄새와 곰팡이가 생기므로 신문지를 넣어 습기를 빨아낸 후 말려야 합니다. **세탁 시기와 방법** 흙이 조금 묻은 정도는 뒷부분을 톡톡 쳐서 먼지를 떨어내거나, 마른 천으로 닦으면 됩니다. 진흙, 습지, 또는 여러 번 사용한 후 냄새가 나면 세탁하되, **월 1~2회 정도면 충분합니다.** 손으로 미온수와 중성세제로 부드럽게 문질러 씻고, 절대 세탁기에 넣지 마세요. 건조기도 사용하면 안 됩니다. **방수 코팅 유지** Gore-Tex이나 다른 방수 소재는 세탁 후 자체 발수 기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3~4회 세탁 후에는 전용 방수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방수 성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중고로 판매하거나 보관할 때도 이 점을 고려해서 상태 정보를 작성하면 구매자가 신뢰합니다.
#신발관리 #세탁 #방수코팅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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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운영팀 · 입문자질문 방금 전
트레킹과 등산의 차이가 뭔가요?
좋은 질문입니다. 두 활동이 비슷해 보이지만 장비와 난이도 측면에서 다릅니다. **트레킹(Trekking)**은 일반적으로 산맥을 따라 며칠에 걸쳐 이동하거나, 저~중간 난이도의 안정적인 등산로를 하루 코스로 걷는 활동입니다. 시골 마을이나 자연 경관을 즐기면서 휴식 중심으로 진행되며, 특별한 기술이나 장비가 크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등산(Mountaineering)**은 고산지대의 정상 도달을 목표로, 가파른 경사, 암벽 구간, 또는 눈·얼음 지형을 통과하는 활동입니다. 로프, 아이젠, 피톤 같은 전문 장비와 기술 교육이 필수적이고, 신체적·정신적 요구도가 훨씬 높습니다. 실제로는 중간 영역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많은 "등산" 코스(북한산, 설악산 당일 코스 등)는 사실상 트레킹에 가깝고, 알프스나 히말라야의 다중일 트레킹은 기술 난이도는 낮지만 체력과 준비가 많이 필요합니다. 본인의 체력과 관심사에 맞춰 천천히 시작하면 됩니다.
#트레킹 #등산 #차이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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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 운영팀 · 중고거래팁 방금 전
트레킹 장비 중고 구매할 때 확인할 5가지
OutGear에서 중고 트레킹 장비를 살 때 많은 분들이 상태 확인을 소홀히 합니다. 사진만 보고 사다가 받은 후 문제를 발견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구매 전 꼭 확인해야 할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1. 발냄새가 나는 신발 or 삭은 신발** 백팩이나 재킷은 세탁으로 해결되지만, 트레킹화는 내부 습기로 인한 냄새와 손상이 영구적일 수 있습니다. 판매자에게 신발 내부 사진을 추가로 요청하고, 밑창뿐 아니라 깔창 상태, 발 안쪽의 이음선 손상 여부를 확인하세요. 리뷰나 댓글에서 "냄새" 같은 언급이 있으면 주의합니다. **2. 백팩의 어깨끈과 허리벨트 손상** 어깨끈이 헐거워지거나 허리벨트의 버클이 고장 난 백팩은 사용 중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끈의 길이 조절부, 버클 주변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하고, 실제 무게를 실어 테스트해볼 기간을 협의하세요. **3. 레인재킷의 방수 코팅 벗겨짐** 방수 제품도 여러 번 세탁하거나 구부러지는 부분의 코팅이 벗겨질 수 있습니다. 팔꿈치, 소매, 옷깃 주변을 자세히 보고, 코팅 벗겨진 부분에서 물이 스며들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판매자에게 최근 몇 번 사용했는지, 세탁 횟수를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4. 등산용 양말의 엘라스틱 풀림** 트레킹화와 함께 구매하는 양말은 자주 세탁되면서 발목 부분의 탄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말린 양말의 늘어남 정도를 확인하고, 발목 탄성이 살아 있는지 손으로 펼쳐 봅시다. 너무 헐거우면 트레킹 중 마찰로 물집이 생길 수 있습니다. **5. 모자와 장갑의 냄새·얼룩** 얼굴 가까이 쓰는 모자와 손에 직접 접하는 장갑은 위생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받기 전에 세탁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냄새가 빠지기 어려운 천연 소재(울, 면)인지 체크하세요. 심한 얼룩은 빨래로도 안 빠질 수 있으니 사진을 꼼꼼히 살펴봅시다.
#중고거래 #구매팁 #상태확인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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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 운영팀 · 계절가이드 방금 전
계절별 트레킹 복장 준비: 봄·여름·가을·겨울
트레킹은 산 위에서의 활동이므로 평지보다 기온이 빠르게 떨어집니다. 같은 계절이라도 고도와 날씨 변화에 따라 복장을 조절해야 저체온증을 피할 수 있습니다. **봄 트레킹 (3~5월)** 낮 기온은 올라가지만 아침·저녁과 그늘진 곳은 여전히 춥습니다. 레이어링을 기본으로, 속옷(배습성 좋은 소재) + 얇은 플리스나 울 미들층 + 바람막이 재킷을 준비하세요. 햇빛이 강해지므로 자외선 차단제와 모자도 필수입니다. 유동산이 많을 때니 방수 기능은 필수입니다. **여름 트레킹 (6~8월)** 통풍이 잘되는 반팔 상의와 빠른 건조 기능의 반바지가 좋습니다. 햇빛 노출이 길므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의류를 고르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챙기세요. 여름날씨가 불안정하므로 가벼운 방수 재킷도 백팩에 넣으세요. 땀 배출이 중요하니 타이트한 옷보다는 루즈한 핏이 낫습니다. **가을 트레킹 (9~11월)** 가을은 날씨가 빠르게 변하는 시기입니다. 낮에는 따뜻하지만 고도가 높은 코스라면 기온이 급락할 수 있으니 레이어링을 철저히 하세요. 발수 기능의 가벼운 재킷, 손가락장갑, 얇은 비니도 준비하면 좋습니다. 가을 산은 낙엽으로 길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겨울 트레킹 (12~2월)** 겨울 트레킹은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보온층이 두꺼워야 하므로 내복 + 두꺼운 플리스/울 미들층 + 방풍 · 방수 아우터의 3단계 레이어가 필수입니다. 장갑, 두꺼운 양말, 비니, 넥워머도 꼭 챙기세요. 일찍 어두워지므로 헤드램프를 준비하고, 저체온증 위험이 크니 가벼운 코스부터 시작하세요.
#계절 #복장 #레이어링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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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 운영팀 · 장비선택 방금 전
트레킹화 고르는 법: 입문자를 위한 체크리스트
트레킹화는 등산화와 달리 일반 하이킹 코스에서 편안함을 우선하면서도 발목 지지력을 갖춘 신발입니다. 처음 구매할 때 많은 분들이 브랜드나 외형만 보고 사는데, 정작 자신의 발 형태와 주로 다닐 코스에 맞는지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 측정과 피팅** 발의 길이뿐 아니라 발등의 높이, 발목 둘레도 중요합니다. 발이 넓은 편이라면 일부 유럽 브랜드는 맞지 않을 수 있으니, 꼭 직접 신어보거나 충분한 반품 기간을 확보하고 구매하세요. 발가락 앞쪽에 1cm 정도의 여유가 있어야 내리막에서 발가락이 눌리지 않습니다. **무게와 쿠션감** 일반적으로 트레킹화는 한 발에 300~400g 정도입니다. 너무 가벼운 신발은 지지력이 떨어지고, 무거운 신발은 장시간 이용할 때 발 피로가 커집니다. 밑창의 쿠션감도 개인차가 크므로, 실제로 걸어본 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수와 통풍** Gore-Tex 같은 방수 소재가 있으면 장점이지만, 가격이 올라가고 통풍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집니다. 초여름부터 가을까지만 트레킹할 예정이라면 일반 방수 소재도 충분하고, 봄·가을 우기에 자주 가는 분들은 투명도 있는 제품을 추천합니다. **밑창의 패턴** 흙길, 자갈길, 바위, 젖은 노면 등 다양한 지형에서 접지력이 중요합니다. 밑창 패턴이 깊고 고르게 분포한 제품이 일반적으로 발을 잘 받쳐줍니다. 중고 신발을 살 때는 밑창의 닳음 정도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트레킹화 #신발선택 #장비 #입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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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운영팀 · 입문자 방금 전
트레킹과 등산화, 정말 다른가요?
네, 용도에 따라 설계가 다릅니다. 이 차이를 아는 것이 발 건강과 쾌적한 산행을 좌우합니다. **높이와 발목 지지** 등산화는 발목까지 감싸는 높이(미드컷~하이컷)로, 험한 지형에서 발목을 보호합니다. 트레킹화는 발목 아래까지만(로우컷) 올라와 가볍고 움직임이 자유롭습니다. 2,000m 이상의 고산 또는 바위가 많은 급경사를 자주 다닌다면 등산화가 낫지만, 완만한 길과 숲길 중심이면 트레킹화로 충분합니다. **쿠셔닝과 유연성** 등산화는 무거운 짐을 지고 가파른 경사를 버티기 위해 견고하고 딱딱합니다. 트레킹화는 가볍고 발이 구부러지는 움직임을 더 허용하기 때문에, 처음 산에 가는 사람도 발이 덜 아픕니다. **중고 구매 시 조언** '트레킹화를 등산화처럼 생각했던 초보자가 팔아요'라는 물품이 많습니다. 용도를 명확히 한 후 구매하면, 나중에 다시 팔아야 할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운영팀 2 0 2
가이드 ✓ 운영팀 · 장비선택 방금 전
트레킹화 선택 가이드: 무게·쿠션·내구성 체크포인트
트레킹화는 등산화보다 가볍고 유연하면서도, 장시간 산행에 견딜 수 있는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중고 트레킹화를 구매할 때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정리했습니다. **무게와 무릎 건강** 개인차가 크지만, 양발 기준 500~700g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무거운 신발은 장거리에서 다리 피로를 크게 증가시키므로, 중고 상품 구매 전 무게 스펙을 확인하세요. 한쪽 신발만 유독 무겁다면 내부 쿠셔닝이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밑창 마모도 확인** 발가락 부분과 뒤꿈치의 마모가 심하면, 디딤새가 불안정해져 발목과 무릎에 부담을 줍니다. 직거래할 때는 신발을 바닥에 놓고 빛 아래서 밑창 전체를 살펴보세요. 한쪽만 닳아 있으면 보행 습관이 어긋났다는 신호입니다. **통풍과 방수 성능** 메시 소재가 찢어졌거나 안감이 분리되기 시작한 신발은 방수 기능이 급속도로 떨어집니다. 내부를 손가락으로 만져보고, 손상된 부분이 있으면 수리 비용까지 고려해 가격을 협상하세요. **사이즈 선택 팁** 트레킹화는 일반 운동화보다 0.5~1cm 크게 신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발이 부어도 발가락이 앞부분에 닿지 않아야 내려막에서 발톱이 까지지 않습니다. 중고 구매 시 '사이즈가 작아서 판다'는 물품은 피하고, 여유 있게 신어본 후 결정하세요.
#트레킹화 #장비선택 #중고거래팁
운영팀 0 0 2
Q&A ✓ 운영팀 · 안전거래 5일 전
트레킹 장비 중고거래 사기, 어떻게 피하나요?
인기 모델 등산화나 재킷은 시세보다 한참 싸게 올라온 글이 종종 보입니다. 혹할 만한 가격일수록 불안하기도 한데, 사기 글을 가려내는 방법과 안전한 거래 방식이 궁금합니다.
#안전거래 #사기예방 #직거래
OutGear 가이드 2 18 195 19
Q&A ✓ 운영팀 · 장비관리 9일 전
고어텍스 재킷, 중고로 사도 방수 살아있나요?
중고로 고어텍스 재킷을 구하려는데 사용감이 있으면 방수 성능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어떤 점을 확인하고, 산 뒤에 어떻게 관리해야 오래 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고어텍스 #방수 #재킷관리
OutGear 가이드 2 6 354 10
Q&A ✓ 운영팀 · 배낭 18일 전
당일 트레킹 배낭, 몇 L가 적당한가요?
주말에 가까운 산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배낭 용량이 20L부터 50L까지 다양해서 어떤 걸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입문자에게 적당한 용량과 고려할 점이 궁금합니다.
#배낭 #용량선택 #당일산행
OutGear 가이드 2 7 257 18
Q&A ✓ 운영팀 · 등산화 9일 전
중고 등산화, 어디까지 신어도 괜찮을까요?
트레킹 입문 중인데 중고로 등산화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실제로 신었을 때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어요. 중고 등산화 구매 시 어떤 부분을 꼭 확인해야 할까요?
#등산화 #중고체크 #입문
OutGear 가이드 2 10 169 21
가이드 ✓ 운영팀 · 장비관리 15일 전
시즌별 트레킹 장비 점검과 보관 요령
트레킹 장비는 사용 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수명이 두세 배까지 차이 납니다. 운영팀이 자주 받는 질문을 바탕으로 시즌별 점검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 봄·가을 (성수기) - 산행 후 등산화는 인솔을 꺼내 그늘에서 완전히 건조해 주세요. 직사광선과 드라이어는 접착제를 손상시킵니다. - 배낭은 안쪽 흙을 털고 젖은 부분이 있다면 뒤집어 말립니다. - 스틱은 마디를 분리해 내부 수분을 날려야 부식과 고착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여름 (장마·고온) - 방수 재킷은 사용 후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헹구고, 발수력이 떨어졌다면 전용 발수제로 재처리해 주세요. - 침낭과 다운 의류는 절대 압축한 상태로 장기 보관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큰 통기성 보관백에 느슨하게 두는 것이 좋습니다. ■ 겨울 (혹한기) - 보온 장갑·게이터는 땀과 눈이 섞여 곰팡이가 잘 생깁니다. 사용 후 반드시 완전 건조 후 보관하세요. - 아이젠은 물기를 닦고 윤활유를 살짝 발라 두면 다음 시즌에도 녹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비시즌 장기 보관 - 고무·우레탄 부품은 직사광선과 고온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둡니다. - 배낭과 텐트는 비닐 압축팩이 아닌 면주머니 같은 통기성 자루에 보관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중고로 내놓을 때도 평소 관리 상태가 가격과 신뢰도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작은 습관이 장비의 가치를 지킵니다.
#장비관리 #보관 #시즌
OutGear 가이드 0 53 1.2k 13
가이드 ✓ 운영팀 · 배낭 6일 전
당일~1박, 트레킹 배낭 용량 선택 가이드
배낭은 트레킹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용량은 '리터(L)' 단위로 표기되며, 코스 길이와 계절에 따라 적정 용량이 달라집니다. ■ 코스별 권장 용량 - 근교 당일 산행: 대략 20~30L - 무박 종주·장거리 당일: 대략 30~40L - 1박 2일 산장 이용: 대략 40~50L - 1박 이상 백패킹(텐트 포함): 일반적으로 50L 이상 ■ 중고로 살 때 보는 곳 - 어깨끈과 힙벨트의 패딩이 눌리거나 박음질이 뜯어진 흔적이 있는지 - 등판 프레임의 휨, 버클의 깨짐, 지퍼 슬라이더의 헐거움 - 안쪽 코팅(PU 코팅)이 끈적이거나 가루처럼 떨어지는지 — 이는 오래된 배낭의 대표적인 노화 신호입니다. ■ 체형과의 맞춤 등판 길이(토르소 길이)가 본인 체형과 맞아야 무게가 골반으로 잘 실립니다. 동일 모델이라도 S/M/L 사이즈가 나뉘는 경우가 많으니 판매글의 사이즈 표기를 꼭 확인하세요. 처음부터 큰 용량을 사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큰 배낭은 짐이 적을 때 흔들림이 심하고 무게중심도 나쁩니다. 현재 자신의 산행 스타일에 맞는 용량을 고르시는 편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배낭 #용량선택 #백패킹
OutGear 가이드 0 45 666 12
가이드 ✓ 운영팀 · 등산화 11일 전
입문자를 위한 중고 트레킹화 고르는 법
트레킹의 시작과 끝은 신발입니다. 중고로 등산화를 구매할 때는 가격보다 '상태'와 '핏'을 먼저 봐야 합니다. 운영팀이 정리한 체크포인트를 참고해 주세요. ■ 밑창(아웃솔) 상태 확인 - 러그(요철)의 깊이가 절반 이하로 닳았다면 접지력이 크게 떨어집니다. - 뒤꿈치 한쪽만 비대칭으로 닳은 신발은 보행 습관 때문에 착화감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미드솔이 노랗게 변색되었거나 누르면 부스러지는 느낌이라면 가수분해가 진행된 상태이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이즈와 핏 - 트레킹화는 평소 운동화보다 보통 5~10mm 정도 여유 있게 신습니다. 내리막에서 발톱이 눌리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 가능하면 직거래로 신어보고 구매하시고, 택배 거래라면 판매자에게 실측 인솔 길이를 꼭 물어보세요. ■ 방수 기능 - 고어텍스 등 방수 멤브레인은 사용 연수와 보관 환경에 따라 성능 저하가 생깁니다. - '방수 신품 수준'이라는 표현은 검증이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3~5년 이상 된 제품은 발수 성능이 떨어졌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중고 등산화는 잘 고르면 가성비가 매우 좋은 카테고리입니다. 무리해서 상급 모델을 사기보다, 본인의 코스 난이도와 발 모양에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등산화 #입문 #중고구매팁
OutGear 가이드 0 51 587 2
거래사례 5일 전
스피드크로스 6 GTX · 265mm
S · 미사용 · 정품인증 · 박스 포함
익명 0 1 3
Q&A · 답변 12 · 채택 답변 1개 2일 전
스피드크로스 6 vs 센스라이드 5, 알프스 종주용으로 뭐가 나을까요?
7월 몽블랑 종주 준비 중인데 발볼이 좀 넓은 편이라 (EE) 어떤 게 더 맞을지 고민됩니다. 두 신발 다 신어보신 분 계실까요?
박지훈 0 0 490
장기후기 · 트레일러닝 · 14개월 사용 · 2,400km 1주 전
스피드크로스 6 GTX 14개월 솔직 리뷰 — 장단점 모두
처음 6개월은 정말 좋았는데, 1년 넘으니 미드솔 압축이 눈에 띄게 옵니다. 발볼 EE 분들은 한 사이즈 위로 가시는 거 정말 추천드려요. 비브람보다 Contagrip이 마모는 빠른 편...
정상혁 0 188 5
가이드 ✓ 운영팀 · 입문자용 3일 전
트레일러닝화 입문자를 위한 가이드 — 5mm 러그가 의미하는 것
스피드크로스 시리즈가 왜 발볼이 좁다고 평가받는지, 어떤 지형에 맞는 신발인지 그리고 사이즈 선택 시 주의할 점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운영팀 0 0 4.2k 312
장기후기 · 8개월 사용 3일 전
호카 스피드고트 5, 1,200km 신고 솔직 리뷰
설악·지리 종주, 일상 러닝까지 다 신어봤습니다. 쿠셔닝은 여전히 살아있는데 아웃솔 마모가 생각보다 빠르네요...
이수연 0 87 1.4k
Q&A · 트레킹 2일 전
라스포르티바 트랑고 vs 스카르파 마에스트랄, 알프스 종주용으로 뭐가 나을까요?
7월 몽블랑 종주 준비 중인데 발볼이 좀 넓은 편이라 (EE) 어떤 게 더 맞을지 고민됩니다. 둘 다 신어보신 분 계실까요?
박지훈 0 24 494
가이드 ✓ 운영팀 · 입문자용 방금 전
2026 봄 시즌 입문 등산화 추천 5선 — 발볼·방수 등급별 정리
운영팀이 발볼·방수 등급별로 정리한 입문자용 등산화 가이드입니다.
운영팀 0 0 3.2k